맷 딜런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이름 | 맷 딜런(Matt Dillon) |
본명 | 매튜 레이몬드 딜런(Matthew Raymond Dillon) |
국적 | |
출생 | |
직업 | |
신장 | 183cm |
활동 | |
가족 | 남동생: 케빈 딜런 |
링크 | |
1. 소개 [편집]
럼블 피쉬 속 10대 시절 | |
2. 데뷔 전 [편집]
증권 브로커 아버지와 주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.
인터뷰에 따르면 데뷔 전부터 반항심이 큰 아이였다고 한다. 뒷골목에서 놀아나며 14살 나이에 대마초를 접하기도 하고 패싸움을 하러 다니기도 했다고 한다. 하루는 수업을 빠지고 복도에서 땡땡이를 피우던 중 데뷔작인 '오버 디 엣지'의 캐스팅 디렉터가 달려와 오디션을 권했다고 한다. 그전부터 연기에 관심이 있었던 맷은 당연히 좋다고 했고, 제작진들이 오디션 중 던진 질문들에 굉장히 불량하게 답했다고 한다.[1] 하지만 이런 불량함에 제작진들은 더욱 좋아라 했고 1979년 불량 청소년들에 관한 영화 '오버 디 엣지'로 데뷔하게 되었다.
인터뷰에 따르면 데뷔 전부터 반항심이 큰 아이였다고 한다. 뒷골목에서 놀아나며 14살 나이에 대마초를 접하기도 하고 패싸움을 하러 다니기도 했다고 한다. 하루는 수업을 빠지고 복도에서 땡땡이를 피우던 중 데뷔작인 '오버 디 엣지'의 캐스팅 디렉터가 달려와 오디션을 권했다고 한다. 그전부터 연기에 관심이 있었던 맷은 당연히 좋다고 했고, 제작진들이 오디션 중 던진 질문들에 굉장히 불량하게 답했다고 한다.[1] 하지만 이런 불량함에 제작진들은 더욱 좋아라 했고 1979년 불량 청소년들에 관한 영화 '오버 디 엣지'로 데뷔하게 되었다.
3. 연기 활동 [편집]
4. 여담 [편집]
- 대표적인 말버릇 중 하나는 말 끝에 'Man'을 붙이는 것이다. 특히 아웃사이더(영화)에서 제일 많이 들린다. 뉴욕 사투리가 두드러지는 배우 중 하나다.
- 아웃사이더의 주인공이었던 C. 토마스 하우웰이 맷 딜런을 우상처럼 여겼다고 한다. 둘이 처음 만났을 때 맷이 "파이를 사주고 싶은데, 먹을래?"라고 묻자 토마스는 애플파이를 먹고 싶다고 하였다. 하지만 맷이 말한 파이는 피자를 뜻하는 거였다고(...)
- 아웃사이더와 럼블 피쉬를 촬영할 때 맷이 계속 말을 안 듣고 깝쭉대자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은 머저리라고 불렀다 한다. 코멘터리 영상을 보면 코폴라가 지시를 내릴 때 하는 말을 깐쪽대며 똑같이 따라해대는 모습을 볼 수 있다.
5. 필모그래피 [편집]
[1] 본인도 질풍노도의 시기라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했다(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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